어느 대학 갈지 정하는거부터
교양에 치이고, 전공에 치이고....
그외 학교 마일리지 제도 채우고
과제, 실습에 깔리고....
시험, 학점에 울고ㅠㅠㅠ 토익 딸리고
자소서, 면접 준비, 취업 준비... 국시 준비...
끝나면 또 신규라서 덜덜 떨게되고....
임상 탈출, 이직... 태움......
걱정이 끝이 없는 것 같아요 ㅠ
저는 예비 4학년이라 면접, 토익..... 학점...
너무너무 불안한 하루하루네요ㅠㅠㅠㅠ
우리 다들 잘 해내보아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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