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투수 정원철 파경

김지연과 정철원. 사진ㅣ김지연 인스타그램

 

아내분이 현재 이혼 소송 준비 중이라면서 말했는데

정원철이 생활비를 하나도 안주면서 본인 용돈으로만 3천 넘게 쓰고

아들 돌반지랑 팔찌 녹여서 본인 금목걸이 만들고 그랬대요

애기가 신생아일 때부터 안방에서 폰만하다 잠들거나 pc방에 가고

아내분이 너무 힘들어서 새벽에 도와달라 했는데 그럴때마다 경기 안풀리면 너 때문이라고 탓했대요

그런데 이제와서 이혼준비하니까 되려 양육권 갖겠다고 소송 걸었나봐요

으휴...책임질 생각 없으면 평생 혼자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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