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간호사 부럽다

외국 간호사로 취업하기가 쉽지 않다는 건 잘 알고 있어요.
언어, 면허, 경력, 비용 같은 현실적인 장벽을 넘어
삶의 터전 자체를 옮겨야 하는 큰 결단과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외 취업에 성공한 간호사들이 누리는
복지나 급여, 근무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때면
자꾸 제 갑갑한 상황과 비교하게 됩니다

알고는 있어도
부러운 마음이 쉽게 사라지지는 않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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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많은 노력이 뒷받침 되어서 나온 결과겠죠..?
    사실 한국 간호사는 해외 간호사든 모두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