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간호사로 취업하기가 쉽지 않다는 건 잘 알고 있어요. 언어, 면허, 경력, 비용 같은 현실적인 장벽을 넘어 삶의 터전 자체를 옮겨야 하는 큰 결단과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외 취업에 성공한 간호사들이 누리는 복지나 급여, 근무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때면 자꾸 제 갑갑한 상황과 비교하게 됩니다 알고는 있어도 부러운 마음이 쉽게 사라지지는 않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