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하신 아버지와 자애로우신 어머니...이거 쓰면 바로 광탈각이죠? ㅠㅠ아니 근데 진짜 평범하게 커서 쓸 말이 없는데다들 뭐라 썼어요??간호사랑 엮으라는데 도저히 연결이 안됨...그냥 성실하게 살았다 이런거 쓰면 안되나지금 3시간째 이 항목에서만 커서 깜빡이는중 ㅠㅠ 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