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내부가 부식되거나 손상이 있으면 미련없이 버리래요 나중에 납중독으로 이어질 수 있대요 최근에 20년 넘게 같은 보온병을 쓴 남성이 납중독 확진됐었죠.. 6개월은 아니더라도 쓰고있는 텀블러나 보온병 상태를 잘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