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바로 취업할 수 있는 직업이라는 것만 생각하고 간호학과에 온건데 친구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다들 뚜렷한 이유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친구들이 좀 부럽기도 하고 내가 너무 가볍게 생각하고 지원했나 고민이 좀 되었어요! 저처럼 취업만 생각하고 간호사가 되어도 의지만 있다면 오래 버틸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