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서울숲! 서울국제정원박람회 본격 준비…시민공모

올해는 서울숲! 서울국제정원박람회 본격 준비…시민공모

 

 

서울시는 21일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막 D-100일을 맞아 본격적인 준비에 나선다.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5월 1일부터 10월 27일까지 6개월간 서울숲에서 ‘Seoul, Green Culture’라는 주제로 열린다. 2015년 시작된 ‘서울정원박람회’의 11번째 행사로, 총 71만㎡의 최대 규모 정원박람회로 펼쳐진다. 기간도 지난 보라매공원 165일에서 15일 늘어난 180일간 개최된다.

 

시는 1월 21일 박람회 개막 D-100을 맞아 국제정원박람회의 일관된 아이덴티티를 담은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올해 포스터는 서울색(모닝옐로우)과 박람회의 메인키컬러(2026 SIGS-SkyBlue)를 조합하고 도시문화와 연결된 정원을 감각적으로 표현한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새로운 시각적인 경험을 보여준다.

 

 

올해는 서울숲! 서울국제정원박람회 본격 준비…시민공모

 

 

올해는 서울숲! 서울국제정원박람회 본격 준비…시민공모

 

 

올해 박람회는 서울숲을 메인 박람회 공간으로 활용하면서, 감성과 트렌드가 공존하는 성수동 일대까지 박람회를 확장하여 도시문화와 정원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서울숲에서 서울시 주관의 각종 행사와 전시를 개최하고 성수동 기반 로컬 프로그램 등과도 연계하여 박람회 기간 내 더욱 다채롭고 풍성한 행사 내용으로 국내·외 관광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또한 정원문화 도슨트 확대와 수요자 맞춤형 투어 개발로 보다 깊이 있는 정원 경험을 선사한다. 

 

 

올해는 서울숲! 서울국제정원박람회 본격 준비…시민공모

0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