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이 어렵게 띄운 두쫀쿠 열풍에 대기업인 SPC가 또 찬물을 끼얹어서 논란이래요
두쫀쿠 원조 가게에서 소상공이 다같이 살자며 레시피를 공개한건데
SPC가 그걸 고대로 베껴서 이름도 한글자만 바꾼 두쫀볼로 출시했어요
저번에도 감자빵 그대로 베껴서 재발 방지 약속해놓고 또 그런다고 하네요
두쫀쿠면 제빵공장이려나요 직원 사망한 곳이요
사람 여럿 죽은 빵공장에서 나오는 빵은 안 먹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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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이 어렵게 띄운 두쫀쿠 열풍에 대기업인 SPC가 또 찬물을 끼얹어서 논란이래요
두쫀쿠 원조 가게에서 소상공이 다같이 살자며 레시피를 공개한건데
SPC가 그걸 고대로 베껴서 이름도 한글자만 바꾼 두쫀볼로 출시했어요
저번에도 감자빵 그대로 베껴서 재발 방지 약속해놓고 또 그런다고 하네요
두쫀쿠면 제빵공장이려나요 직원 사망한 곳이요
사람 여럿 죽은 빵공장에서 나오는 빵은 안 먹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