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코하지만 아이에게 절대 해선 안될말

어렸을때부터 타인의 평가에 길들여진 사람은

자기 내면을 들여다보고 감정을 느끼기보다

다른 사람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노력하고

타인이 없으면 자기 가치에 대한 확신마저 흐려져

타인의 시선이라는 감옥에 살게 될 수 있대요

 

예를들면 아이가 그림을 그려 부모에게 보여준다면

잘했어! 최고야! 혹은 이건 별로야! 이런 평가보다

이 그림을 그릴 때 기분이 어땠어? 같은

스스로의 내면을 보도록 하는 질문을 하고

아이가 대답하면 그 감정을 그대로 인정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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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와 저라면 그냥 잘했어!! 칭찬할 것 같은데 내면을 들어보는 것... 신선하고 좋은 방식인 것 같아요!
  • 익명2
    어릴때 엄마가 그림 잘그렸다고 칭찬해주면 좋아서 춤췄는데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