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와 저라면 그냥 잘했어!! 칭찬할 것 같은데 내면을 들어보는 것... 신선하고 좋은 방식인 것 같아요!
어렸을때부터 타인의 평가에 길들여진 사람은
자기 내면을 들여다보고 감정을 느끼기보다
다른 사람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노력하고
타인이 없으면 자기 가치에 대한 확신마저 흐려져
타인의 시선이라는 감옥에 살게 될 수 있대요
예를들면 아이가 그림을 그려 부모에게 보여준다면
잘했어! 최고야! 혹은 이건 별로야! 이런 평가보다
이 그림을 그릴 때 기분이 어땠어? 같은
스스로의 내면을 보도록 하는 질문을 하고
아이가 대답하면 그 감정을 그대로 인정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