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에서 시부모님 사랑에 눈물나는 김나영 ㅠㅠ

홍콩에 30년간 사셨던 나영의 시부모님이 나영 마이큐 결혼선물로

홍콩여행을 시켜주신다고 온가족 10명이 처음으로 가족여행을 떠났는데

어머니 아버지가 체크인부터 식당 메뉴선정, 코스짜기, 계산까지 다 해주셔서 

어린아이가 된거같다며 ,, 울컥 눈물을 보이네여..

진짜 좋은 시부모님... 이럴수가 있나 싶을정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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