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차인데 진짜 진지하게 탈임상 각재는중...

이제 딱 만 3년 채웠는데 진짜 더이상은 못해먹겠어요 ㅠㅠ

나이트 전담 뛰다가 몸 다망가지고
수쌤은 맨날 로테이션 핑계로 협박하고...

진짜 환멸나서 이직하고싶은데
다들 어디로 많이 가시나요?

공무원은 티오 박살났대서 겁나고
산업간호사나 보험심사 쪽 보는데
연봉 깎이는건 감수해야겠죠? ㅠㅠ

그냥 동네 로컬이라도 가는게 나을지
선배님들 현실적인 조언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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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익명1
    탈임상은 지능순임ㅋㅋㅋ고민할시간에 토익점수나 만들어두셈나오면 천국이다
  • 익명2
    쓰니님 지금 딱 고비올 때네요 ㅠㅠ저도 3년차때 매일 울면서 출근했는데,,너무 힘들면 휴직이라도 먼저 해보는거 어때요? ㅠㅠ몸 상하면 다 소용없어요 진짜,,
  • 익명3
    현실적으로 말해서 상근직으로 빠지면 월급 100이상 깎이는거 각오해야함그거 못견뎌서 다시 병원 기어들어오는 애들 한트럭이다워라밸 챙길거면 돈 욕심 버리고돈 벌거면 그냥 거기서 버텨
  • 익명4
    심사직 쪽은 경력 3년이면 지원 요건은 되시는데요즘 보험심사관리사 자격증은 기본으로 깔고 가요그리고 종병급 이상 심사과는 티오 잘 안나서처음엔 로컬이나 중소병원 심사팀으로 가셔야 할 수도 있어요
  • 익명1
    제약회사 CRC도 한번 알아보세요외근 많긴 한데 임상보다는 스트레스 덜해요ㅋㅋ근데 여기도 영어가 좀 되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