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4
선배님이 00님 며칠째 변 못보신다고
임팍 좀 하라고 해서 들어갔는데요
와 진짜...
냄새가 마스크 뚫고 들어오는데
순간 정신 나갈뻔했네요 ㅠㅠ
환자분 힘들어하시니까
어쩔수 없는건 아는데
땀 뻘뻘 흘리면서
제 손가락으로 그 딱딱한걸 파내고 있으니까
내가 이러려고 4년 공부했나 싶고...
다들 임팍 처음할 때 어떠셨어요?
저 비위 진짜 약한데 이거 적응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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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이 00님 며칠째 변 못보신다고
임팍 좀 하라고 해서 들어갔는데요
와 진짜...
냄새가 마스크 뚫고 들어오는데
순간 정신 나갈뻔했네요 ㅠㅠ
환자분 힘들어하시니까
어쩔수 없는건 아는데
땀 뻘뻘 흘리면서
제 손가락으로 그 딱딱한걸 파내고 있으니까
내가 이러려고 4년 공부했나 싶고...
다들 임팍 처음할 때 어떠셨어요?
저 비위 진짜 약한데 이거 적응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