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대가 변한만큼 간호사 태움도 많이 없어졌다고 하더라구요..? 태움이 잘못된 거라는 인식도 전보다 훨씬 커졌고요 다만 대놓고 소리지르거나 공개적으로 몰아붙이는 방식은 줄었어도 날카롭고 차가운 말투나 눈빛처럼 은근한 압박은 아직 남아 있는 것 같아요…ㅠ 병원마다, 부서마다, 사람마다 차이는 크겠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보면 조금씩은 나아지고 있는 중이라고 믿어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