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들이 오디션장에서 겪는 멸시

 

오디션보는 배우의 절박한 심정을 약점인양 삼아 갑질과 주접을 떠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네요..

 

 

 

박정민이 자식이 배우가 된다고 하면  그런 멸시를 겪게 하고 싶지 않아 말리고 싶다고 할정도,,ㅠ

 

 

신규 간호사가 태움당하는 과정에서도 비슷한 심리구조가 있는거같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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