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객들이 꽉 찬 지하철에서 안내견이 많이 피곤했는지 바닥에 누워서 잠에 들었나봐요 그 모습을 지켜본 승객들은 안내견이 단잠에서 깰까봐 누구할 것 없이 비켜주며 자리를 만들어주었대요 너무 따뜻하고 훈훈한 이야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