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보위부에서 국제기구의 원조를 받기 위해 가짜 찬양단을 만든다는 설정인데
90년대 평양의 교회에서 벌어진 사건에서 모티브를 얻은 실화 바탕의 내용이래요
북한에서는 성경 소지나 예배모임, 예수 믿는 고백 자체가 반국가 행위로 간주되어
정치범수용소에 수감되고 총살까지도 시행한다고 하죠...
이렇게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는 상황에서도 숨어서 예배드리는 기독교 신자들을
지하교회 성도라 부른다고 합니다
바로 위에 붙어있는 나라에서 이런 일이 벌어진다는 사실,,
의외로 외국인들은 잘 모른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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