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숲속도서관 독서와 힐링을 함께 (시민기자 김현진)
책을 읽다가 지루하면 산책을 하고, LP 음악을 들으며 풍경을 바라보고, 과학 체험도 할 수 있는 곳! 강동숲속도서관은 도심 속에서 자연과 지식을 동시에 누리는 복합 문화 공간이다. 아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자신의 방식으로 배움과 힐링을 즐길 수 있으며, 책 읽기, 체험, 산책까지 한 번에 즐기며 사색의 깊이를 더하는 특별한 시간을 경험할 수 있다.
송파책박물관 가족과 함께 책 나들이 (시민기자 노윤지)
송파책박물관은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꼭 방문해 볼 만한 곳이다. 특히 ‘북키움’은 미취학 어린이를 위한 전시·체험 공간으로, 아이를 둔 부모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예약부터 입장, 내부 체험까지 체계적으로 운영되어 방문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책과 친해지고 싶은 아이들,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 그리고 아이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가족에게 추천한다.
강동중앙도서관 인증샷 부르는 핫플 (시민기자 임중빈)
강동중앙도서관은 지하 4층~지상 3층으로 넓은 도서관 규모를 이용해 여러 특화 공간들이 잘 배치돼 있다. 총 36명이 동시에 앉아 독서에 몰입할 수 있는 대형 독서 테이블은 ‘카르페디엠’이라는 멋진 이름을 얻어 더욱 인기가 많은 곳이다. 이 밖에도 생각곳(필사공간), 소리곳(음악감상), 바람곳(야외쉼터), 열린미술관 등이 눈여겨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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