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스 간 이민정이 십자가상 앞에서 가방 광고사진처럼 찍어 올렸다고 논란에 휘말렸대요 사진이 약간 위화감 들긴하네영 저곳은 성당이 아니고 성당이었던 벽을 살려서 사용하는 호텔 행사장 겸레스토랑이었다고 해명하면서 불편했다면 죄송하다고 결국 사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