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가 본인이 작사작곡한 twin 부르면서 공연중에 계속 울었잖아요,, 실제로 친구를 생각하면서 편지 쓰듯 쓴 곡이라던데 그 친구가 제니랑 되게 각별한 사이였나봐요 가사를 보니까 철없던 시절의 다툼과 잘못으로 서로 사이가 멀어진 듯.. 아직도 떠올리며 운다니ㅠㅠ 안타까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