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간호 문제

국시 문제를 풀다 보면 정신간호는 선지가 다 비슷하게 괜찮은 말처럼 보여서 어려워요

환자에게 해서는 안 되는 말은 알겠는데 가장 적절한 답을 고르려면 자꾸 고민되고요ㅠㅠ

제가 실제로 해주고 싶은 말과 치료적인 의사소통 답이 다른 경우도 있더라고요

요즘은 틀린 문제에서 어떤 표현 때문에 답이 아닌지 같이 확인하고 있습니다

문제를 더 많이 풀면 말투가 조금씩 눈에 익었으면 좋겠어요

댓글2
  • 익명2
    정신간호는 치료적 의사소통 원칙을 기준으로 접근하시는 게 제일 좋습니다. 공감이나 수용도 중요하지만 환자의 환각이나 망상에 동조하지 않고, 현실을 직시하게 도와주면서 경계를 지키는 선지가 정답인 경우가 많아요. 틀린 선지의 비치료적 표현을 따로 정리해 두시면 유형이 훨씬 잘 보이실 거예요!
  • 익명1
    정신은 선지가 다 좋은 말처럼 보여서 어려워요ㅠ 표현 차이 보는 게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