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3
국시 공부하면서 계속 헷갈리는 내용만 작은 카드에 적어서 들고 다니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노트에 정리했는데 책상에 앉아야만 보게 돼서 생각보다 손이 안 가더라고요
카드는 이동할 때나 잠깐 기다릴 때 몇 장씩 보기 좋아서 은근 잘 보고 있습니다
대신 이것저것 다 적기 시작하면 또 양이 많아질 것 같아서 최대한 줄이고 있고요
정말 안 외워지는 것만 남겨보려고요
댓글3
국시 공부하면서 계속 헷갈리는 내용만 작은 카드에 적어서 들고 다니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노트에 정리했는데 책상에 앉아야만 보게 돼서 생각보다 손이 안 가더라고요
카드는 이동할 때나 잠깐 기다릴 때 몇 장씩 보기 좋아서 은근 잘 보고 있습니다
대신 이것저것 다 적기 시작하면 또 양이 많아질 것 같아서 최대한 줄이고 있고요
정말 안 외워지는 것만 남겨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