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국시 공부하면서 심전도 문제가 나오면 아직도 파형부터 한참 들여다보게 돼요.
특징을 따로 외울 때는 알겠는데 환자 증상까지 같이 나오면 순간 헷갈릴 때가 있더라고요ㅠㅠ
요즘은 파형만 외우지 않고 증상이나 필요한 간호까지 같이 연결해서 보고 있습니다.
비슷해 보였던 것들도 여러 번 비교하니까 조금씩 차이가 눈에 들어오고요.
시험에서는 보자마자 구분할 수 있을 정도로 익숙해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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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시 공부하면서 심전도 문제가 나오면 아직도 파형부터 한참 들여다보게 돼요.
특징을 따로 외울 때는 알겠는데 환자 증상까지 같이 나오면 순간 헷갈릴 때가 있더라고요ㅠㅠ
요즘은 파형만 외우지 않고 증상이나 필요한 간호까지 같이 연결해서 보고 있습니다.
비슷해 보였던 것들도 여러 번 비교하니까 조금씩 차이가 눈에 들어오고요.
시험에서는 보자마자 구분할 수 있을 정도로 익숙해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