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국시 문제에서 격리 종류가 나오면 질환이랑 연결하는 부분에서 가끔 막혀요.
접촉인지 비말인지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여러 질환을 섞어놓으면 순간 헷갈리더라고요ㅠㅠ
보호구 착용까지 같이 물어보면 순서도 다시 생각하게 되고요.
요즘은 질환별로 따로 외우기보다 같은 격리끼리 묶어서 반복해서 보고 있습니다.
시험에서는 고민하지 않고 바로 고를 정도로 익혀두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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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시 문제에서 격리 종류가 나오면 질환이랑 연결하는 부분에서 가끔 막혀요.
접촉인지 비말인지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여러 질환을 섞어놓으면 순간 헷갈리더라고요ㅠㅠ
보호구 착용까지 같이 물어보면 순서도 다시 생각하게 되고요.
요즘은 질환별로 따로 외우기보다 같은 격리끼리 묶어서 반복해서 보고 있습니다.
시험에서는 고민하지 않고 바로 고를 정도로 익혀두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