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법규 공부하면 숫자에 예민해지는 것 같아요

문제에서 날짜나 인원 숫자 하나만 바뀌어도 답이 달라지니까 문장을 더 꼼꼼하게 읽게 돼요.

처음에는 대충 아는 내용이면 바로 답을 골랐다가 숫자 때문에 틀린 적이 많았거든요ㅠㅠ

이제는 기간이나 횟수가 나오면 일단 표시하고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있습니다.

비슷한 기준은 같이 놓고 보니까 그나마 구분하기 편하더라고요.

시험 볼 때까지 계속 반복해야 잊어버리지 않을 것 같아요.

댓글1
  • 익명1
    법규는 숫자 하나 때문에 틀리는 게 제일 아까워요ㅠ 저도 숫자 나오면 무조건 표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