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시 과락

전체 점수도 걱정되지만 특정 과목 점수가 들쭉날쭉해서 그게 더 신경 쓰여요.

잘 나오는 과목은 어느 정도 유지되는데 약한 과목은 문제 구성에 따라 차이가 꽤 크더라고요.

그래서 전체 문제를 계속 돌리기보다 부족한 과목을 따로 잡고 다시 보고 있습니다.

점수 낮게 나오면 속상하지만 지금 발견한 게 차라리 다행이라고 생각하려고요.

약한 부분부터 조금씩 채워봐야겠어요.

댓글1
  • 익명1
    저도 약한 과목만 따로 문제 풀었더니 점수가 훨씬 안정됐어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