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안녕하세요.
열심히 하려는 의지도 있고 힘들어도 포기하지않는 인내와 끈기도있지만 나이의 한계라는 걸림돌이있는 곧 40대 만학도입니다.
대부분의 진로상담은 졸업하고 요양원이나 주간센터를 운영하라는 내용이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저는 준종합병원에 취업하여 경력을 쌓아 실력있는 간호사가 되고싶습니다.
지속적인ㅈ한계와 불안감에 부딪히는 저의 고민을 적어보았습니다
또다른 진로방향이 있는지 이 나이디대의 간호학과 학생인 다른 분들의견을 듣고 싶어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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