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2
주변에서 벌써 문제집을 풀기 시작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마음이 조급해집니다.
저는 아직 취업 준비도 해야 해서 국시 공부까지 제대로 시작하지 못했고요.
너무 일찍 시작하면 지칠 것 같지만 늦게 시작하면 진도를 못 끝낼까 걱정됩니다.
지금은 부족한 과목을 가볍게 복습하는 정도로도 괜찮을까요?
선배님들은 언제부터 본격적으로 준비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댓글2
주변에서 벌써 문제집을 풀기 시작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마음이 조급해집니다.
저는 아직 취업 준비도 해야 해서 국시 공부까지 제대로 시작하지 못했고요.
너무 일찍 시작하면 지칠 것 같지만 늦게 시작하면 진도를 못 끝낼까 걱정됩니다.
지금은 부족한 과목을 가볍게 복습하는 정도로도 괜찮을까요?
선배님들은 언제부터 본격적으로 준비하셨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