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이랑 재작년 국시 난이도 얘기 들어보면 해마다 좀 달라지는 것 같더라고요. 올해는 어떨지 예상하시는 분들 있어요? 최근 추세가 어렵게 가고 있는 건지 아니면 유지되는 건지 감이 안 잡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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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6
일단 올해 국시 때 지사가 최악이었어요... 시험 끝나고 다들 지사에서 과락 나올까봐 걱정 정말 많이 했거든요..
익명5
올해 국시 응시자입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의견이니 참고만 하세요! 도움되길 바라며 댓글 남깁니다.
실무 중심 과목(성인, 여성, 아동)은 빈출 개념 위주로 기본기 가지는 걸 목표로 하세요. 그래야 낯선 문제가 나와도 본인이 가진 지식으로 풀 수 있습니다. 이번 국시에서 성인을 그렇게 풀었습니다ㅋㅋㅜ
지관법은 과목별 특징이 뚜렷한 거 같아요. 지역은 개념 암기>문제 사례 적용, 관리는 반대라 생각해요. 그래서 지역은 암기 못하면 뽀록나기 쉽고(올해 국시에서 지역이 빌런이었음), 관리는 개념만 내내 봐도 문제에서 적용을 못하면 어렵더라고요.
법규는 문제를 풀면 풀수록 어떤 포인트에서 출제할지 감이 생겨요. 제가 문제 풀이를 하면서 개념 익히는 편이라 이렇게 느낀 걸 수도 있어요. 법규는 필통 문제집, 5개년치 다 풀었고 국시에서 16점 나왔습니다.
기본, 정신은 평락 방지 예방 과목으로 여기세요. 이 과목은 아무리 어려워도 늘 거기서 거긴 거 같아요. 5~10문제만 틀린다고 생각하세요.
익명4
국시는 매년 문제 스타일은 조금씩 달라져도 결국 기본 개념을 탄탄하게 공부한 학생이 유리한 시험인 것 같습니다.
아직 시험까지 시간이 있다면 난이도 예측보다는 "어떤 난이도로 나와도 풀 수 있게 준비하자"는 마음으로 가는 게 가장 좋은 전략인 것 같아요
익명3
작년처럼 쉽게 나올 거라는 의견도 있고, 너무 쉬웠으니까 올해는 조금 어려워질 거라는 말도 많더라고요 근데 선배님들 말씀 들어보면 결국 난이도보다는 기본 개념을 얼마나 탄탄하게 공부했는지가 더 중요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