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시 끝난 후 버킷리스트

 

제일 먼저 하고 싶었던 건 늦잠 자기와 밀린 드라마 정주행이에요

그리고 그동안 못 만났던 친구들 만나서 수다 떨기 ㅎㅎ

소소하지만 이게 진짜 행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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