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시 열흘 남았는데도 똥줄이 안 타는 게 더 무섭네요 의욕이 없는 게 아니라 스트레스가 너무 쌓여서 감각이 둔해진 것 같기도 하고요. 마음 생길 때까지 기다리면 끝까지 삘이 안 올 것 같아서 더 답답합니다 그래도 막상 불붙으면 또 미친 듯이 하긴 하잖아요… 일단 오늘은 분량 욕심 안 내고 조금씩 해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