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요리쪽 일하다가 관두고 진로고민 중인 20대 후반입니다
간호사라는 직업이 바쁘게 일하고 환자와 대면한다는 것과
나이 먹어서도 오래일할 수 있다는 점이 끌리는데
간호사분들 후기보면 다들 너무 힘들다는 말밖에 없더라구요
대부분의 직업이 다 퇴사하고 싶어하고 하지말라고는 하는데
아무래도 간호사는 환자 생명과도 연결되어 있어서 압박감이 심한 거 같더라구요
태움 문화도 아직 고쳐지지 않았다고 하고요
그럼에도 오래 다니시는 분들 후기가 궁금합니다
간호사로 오래 일할 수 있었던 이유와
제가 지금 당장 간호대학을 가도 30초에 신규로 입사가능할텐데
그럴만한 매리트가 있을까요?
현직자분들 얘기가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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