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동 적응은 결국 시간이 해결해 주는 걸까요?ㅎ

처음에는 언제쯤 편해질까 하는 생각만 했는데,ㅍ막상 시간이 지나도 새로운 상황은 계속 생기는 것 같네요ㅎ

반대로 어느 순간 갑자기 여유가 생겼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고요. 선생님들은 '이제는 적응했다'고 느낀 계기가 있으셨나요?

댓글3
  • 익명3
    뭐든 처음에는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걸리는 것 같아요 사람마다 익숙해지는데 걸리는 시간이 다르기도 하니까요! 힘내서 계속하시다보면 익숙해지는 날이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 익명2
    저는 아직 학생인데 유튜브나 다른 간호사 선생님들을 보면 2~3년차 정도쯤부터 편해지기 시작하셨다는 말을 많이 하셔서 결국 시간이 해결해주지만 그게 오래 걸린다고 생각합니다ㅜㅜ
  • 익명1
    ​처음엔 누구나 돌발 상황 생길 때마다 멘붕 오고 힘들죠 ㅠㅠ 근데 계속 버티다 보면 확실히 일의 흐름이 눈에 들어오고 예측할 수 있는 범위가 넓어지더라고요. 결국 경험이 쌓이면서 시간이 해결해 주는 게 맞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