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퇴사 계획은 없는데 다른 병원은 어떤 분위기인지 자꾸 궁금하네욬ㅋㅋ 연봉, 복지보다도 실제 근무 분위기가 제일 궁금하더라고요. 이직 경험 있으신 분들은 가장 크게 느낀 차이가 뭐였나요?
댓글3
익명2
남의 떡이 더 커 보이는 법이라 당장 이직 생각 없어도 타 병원 근무 분위기 궁금한 건 너무 자연스러운 것 같아요 ㅋㅋ 선배들 얘기 들어보면 EMR 시스템이나 듀티 표 짜는 방식, 그리고 간호사 대 환자 비율 차이에서 오는 분위기 변화가 제일 크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댓글 분위기 구경하고 갑니다 ㅎㅎ
익명2
사람 사는 데 다 비슷하긴 한데, 이직하면 '신규 다루는 분위기'랑 '오버타임 인정해 주는 분위기' 차이가 진짜 극과 극이에요! 지금 병원 만족하면서 다니고 계시다면 다른 병원 탐방은 소소한 재미로만 보는 게 정신건강에 제일 좋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