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동에서 친했던 선생님 퇴사해서 허전해요ㅜㅜㅜ

같이 근무하던 사람 나가면 생각보다 타격이 크더라고요,,, 심적으로 되게 의지 많이 했던 선생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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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익명2
    같이 일하며 의지했던 사람이 주는 온기가 사라진 자리가 참 크게 느껴지실 것 같아요. 힘든 시기 잘 견뎌내시길 바라며, 작성자님의 병동 생활도 늘 무탈하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익명1
    항상 의지했던 동료가 떠난다면 정말 슬프죠ㅠㅠㅠㅠ 그렇지만 주위에 또 다른 좋은 선생님들이 존재하실 것입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함께했던 추억을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 미소 천사
    저도 친했던 사람과 헤어질 때 생각보다 허전했던 기억이 있어요. 많이 의지했던 분이라면 더 크게 느껴질 것 같네요. 그래도 함께했던 좋은 추억은 오래 남을 테니 너무 속상해하지 마시고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인연들을 많이 만나실 거라고 생각해요. 응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