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전 이직할지 결혼 후 이직할지

개인적인 계획과 직장 생활을 함께 고려하다 보니 고민이 많아지네요ㅠㅠ 이직을 먼저 하는 게 나을지 안정된 후에 준비하는 게 나을지 모르겠어요... 주변에서는 사람마다 다르다고 하는데 결정이 쉽지 않네요.

비슷한 고민 해보신 분들 의견 듣고 싶습니다.

댓글1
  • 익명1
    웬만하면 결혼 전 이직을 추천드려요! 결혼 직후나 신혼 때는 면접 보러 다닐 때 면접관들이 임신/육아 계획을 돌려서 물어보는 경우도 종종 있고, 새 병원 적응하는 와중에 결혼 준비나 신혼생활까지 겹치면 스트레스가 배가 되거든요 ㅠㅠ 미리 이직해서 적응해두고 편한 마음으로 결혼 준비하시는 게 훨씬 수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