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6개월차 벌써 이직생각들면 어쩌죠?

입사 6개월차 벌써 이직생각이 듭니다,,ㅠㅠ 요즘 기졸자 공고가 슬슬 뜨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원래도 좀 아니다 싶던 것도 있고 공고도 올라오니 맘이 싱숭생숭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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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익명3
    6개월때는 독립하고 좀 힘들떄라 이직 생각 충분이 들어요.. 저도 그랬고요 전 한 8-9개월 정도 되니까 좀 적응이 되더라구요 !
    그래도 다른 곳 이직할때 개월은 별로 안쳐준다는 말이 있어서 1년 단위로 퇴사하시는게 어떤가요.. 조금만 버텨보다가 너무 힘들면 이직을 합시다 ㅎㅎ
  • 익명2
    단순히 힘들기만 하셨다면 탈임상을 생각하셨을 텐데 이직을 말씀하시는 걸 보면 현재 병원이 맞질 않으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ㅠㅠ 정말 이직할 마음이 생기시면 도전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 익명1
    신규 때는 원래 힘든 건 맞다고 하지만, 단순히 “힘들다”랑 “진짜 안 맞는다”는 또 느낌이 다르다고들 하더라고요. 그래서 본인이 어떤 이유로 흔들리는지 한 번 천천히 생각해보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업무 강도 때문인지, 병동 분위기 때문인지, 인간관계인지, 아니면 그냥 아직 적응 중이라 그런 건지에 따라 방향도 달라지는 느낌이더라고요
    주변에서도 6개월~1년 사이에 제일 많이 고민한다고 했어요. 어느 정도 현실이 보이기 시작하는 시기라 “계속 버틸까 vs 옮길까” 생각 엄청 많아진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