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하려고 자기소개서도 계속 다듬고
면접 준비도 하는데
중요한 이직할 곳이 없네요.
물경력 7년차에 현재 재활병원 3년차
제가 일하는 것에 대해서 회의감을 느껴서
삶에 변화를 주려고하는데
기본적인 사람 대접해주는 병원이 없네요.
이런때는 가만히 있는게 좋은걸까요??
0
0
댓글 0
이직하려고 자기소개서도 계속 다듬고
면접 준비도 하는데
중요한 이직할 곳이 없네요.
물경력 7년차에 현재 재활병원 3년차
제가 일하는 것에 대해서 회의감을 느껴서
삶에 변화를 주려고하는데
기본적인 사람 대접해주는 병원이 없네요.
이런때는 가만히 있는게 좋은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