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다들 말려서 엄청 고민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하고 싶은게 간호사 밖에 없어서 선택했어요!!
그래서 힘이들때마다 선택할 당시의 저를 믿으며 견뎌내고 견디면 또 괜찮아 지고 해서 그렇게 지내고 있어요
익명3
음.. 누구나 한번쯤 생각할 것 같아요. 아무래도 공부량도 많고 지칠때가 있을테니.. 저두 수험생 때부터 간호학과 하나만 보고 왔는데도 버거울 때면 그런 생각이 나더라구요..ㅠㅠ 그래도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마음을 다잡아요! 나만 힘들 거 아니다.. 하고 싶은 걸 하기 위해선 이겨내야한다.. 이 순간이 지나면 멋진 사람이 되어 있을 것이다.. 하고 미래를 꿈꿔요ㅎㅎ
익명4
내가 딱히 하고 싶은게 없으니 일단 해보자...라는 생각으로 버티는거 같아요. 그리고 노래들으면서 스트레스를 푸는 편이라 노래를 많이 들어요!!
RN간호될거에요
저도 간호학과 온 것에 자부심을 느끼기도 하고 취업이 보장되어 있다는 주변사람들 말에 자부심이 있는 한 편에, 내가 잘할 수 있을까와 같은 불안함 동시에 3교대 근무의 적응을 잘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들곤 합니다. 그런데 일단 선택과 집중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지금 돌아서기에는 제가 들인 노력과 시간이 떠오르니 힘든순간들보다 앞으로 빛날 시간이라고 생각되게 되었어요
간호둘공
저도 안맞을 때마다 다른 길을 찾고 싶은데 막상 생각하면 안떠오르더라고요.. 그래도 열심히 하다보면 좋은 결과가 나올거고 멋진 직업이니 우리 힘내봐요!! 화이팅!!
may_steady
저는 여행다니면서 저를 다시 재정비했던 것 같아요! 여행을 다니면 공부 환경이랑 멀어져서 생각을 덜 하게 되더라고요! 여행 가시걸 추천드릴게요!
익명6
그럴때는 조금 쉬는게 맞다구 생각해용 누구든 우울한 일이 생길 수 있으니까요!!!
익명2
힘들때 항상 드는 생각이죠,, 저도 그런 생각이 들 때마다 심오하게 고민을 하는데 막상 보면 다른 학과에간 학생들도 이런 생각을 할테니까 미래가 불분명하니까 드는 생각일거야 하고 넘겨요,, 그 당시의 저의 선택을 믿고 계속 공부해나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