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 오길 잘한 건지 고민될 때가 있어요

힘들 때마다 이런 생각 한 번씩 듭니다ㅠ

괜히 나만 안 맞는 건가 싶기도 하고요

그래도 버텨야겠죠…

다들 이런 순간 어떻게 넘기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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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익명1
    그럴때 너무 생각 깊이 하지 않으려고 해요ㅠㅠ 그냥 또 살다보면 괜찮을때도 있더라고요ㅠ!
  • 김둘기
    저는 다들 말려서 엄청 고민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하고 싶은게 간호사 밖에 없어서 선택했어요!!
    그래서 힘이들때마다 선택할 당시의 저를 믿으며 견뎌내고 견디면 또 괜찮아 지고 해서 그렇게 지내고 있어요
  • 익명3
    음.. 누구나 한번쯤 생각할 것 같아요. 아무래도 공부량도 많고 지칠때가 있을테니.. 저두 수험생 때부터 간호학과 하나만 보고 왔는데도 버거울 때면 그런 생각이 나더라구요..ㅠㅠ 그래도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마음을 다잡아요! 나만 힘들 거 아니다.. 하고 싶은 걸 하기 위해선 이겨내야한다.. 이 순간이 지나면 멋진 사람이 되어 있을 것이다.. 하고 미래를 꿈꿔요ㅎㅎ
  • 익명4
    내가 딱히 하고 싶은게 없으니 일단 해보자...라는 생각으로 버티는거 같아요. 그리고 노래들으면서 스트레스를 푸는 편이라 노래를 많이 들어요!!
  • RN간호될거에요
    저도 간호학과 온 것에 자부심을 느끼기도 하고 취업이 보장되어 있다는 주변사람들 말에 자부심이 있는 한 편에, 내가 잘할 수 있을까와 같은 불안함 동시에 3교대 근무의 적응을 잘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들곤 합니다. 그런데 일단 선택과 집중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지금 돌아서기에는 제가 들인 노력과 시간이 떠오르니 힘든순간들보다 앞으로 빛날 시간이라고 생각되게 되었어요
  • 간호둘공
    저도 안맞을 때마다 다른 길을 찾고 싶은데 막상 생각하면 안떠오르더라고요.. 그래도 열심히 하다보면 좋은 결과가 나올거고 멋진 직업이니 우리 힘내봐요!! 화이팅!!
  • may_steady
    저는 여행다니면서 저를 다시 재정비했던 것 같아요! 여행을 다니면 공부 환경이랑 멀어져서 생각을 덜 하게 되더라고요! 여행 가시걸 추천드릴게요!
  • 익명6
    그럴때는 조금 쉬는게 맞다구 생각해용 누구든 우울한 일이 생길 수 있으니까요!!!
  • 익명2
    힘들때 항상 드는 생각이죠,, 저도 그런 생각이 들 때마다 심오하게 고민을 하는데 막상 보면 다른 학과에간 학생들도 이런 생각을 할테니까 미래가 불분명하니까 드는 생각일거야 하고 넘겨요,, 그 당시의 저의 선택을 믿고 계속 공부해나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