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취업만 아니면 퇴사하고 휴식기를 갖을텐데요.

요즘 문제인 비닐 수급 문제 이전부터

병원체계가 이래저래 엉망이어서

이직 시도 여러번 했다가 실패했는데.

요즘 번아웃 직전으로 퇴사하고 싶었지만

재취업이 어려울 것같아서 그냥 다니네요.

더군다나 요양, 재활이 전부인 물경력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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