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이직 고민

타지에 알아주는 대학병원 웨이팅 중이고 집 근처에 있는 지방?지역? 에서 젤 알아주는 대병에 입사해서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부서가 너무 안맞아요. 사실 거의 기피였어요. 

사람들도 다 좋은데 그냥 이곳에 애정이 없네요. 

그냥 퇴사하고 웨이팅 병원을 기다릴지 조금만 더 하다가 연락오먄 퇴사할지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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