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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유튜브에서도 본거같은데..수도권 병원에 취업하고 싶어서 취업했는데연고가없어서 많이 외롭고..오프날 어떻게든 시간내서 본가에 시간보내고 온다고 하더라구요그러면 서울/수도권에 취업한 의미가 없을 거같은데..잘 지내셨던 분들의 경험담이 궁금합니다!
성격에 따라 다른데.. ㅎㅎ 저는 괜찮았어요 워낙 혼자 집에 있는 걸 좋아해서
윗 댓분 말처럼 성격차이인거 같아요! 근데 아무래도 가족이나 지인들이 주변에 있으면 좋긴해요
성격자체가 외로움을 잘타면 연고지 없는 병원취업하면 힘들지 않을까 싶어요. 제 아는 지인도 연고지 없는 곳에 가서 주말마다 본가가고 그래서 버틴거라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