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간호사에 대해 꿈을 꾸고 있습니다. 현재 유학을 갈지 한국에서 졸업할지 고민 중인데요. 경쟁력 면에서 보았을 때 해외 대학교 졸업과 한국 대학교에서 졸업 후 경력이 있는 경우 중에 어느 쪽이 병원에서 선호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