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댓글이 안되서 댓글로 남겨요. 그러면 저는 참고 다니시는 쪽으로 말씀드리고 싶네요. 정말 아니다 싶으면 이직을 우선 확정지어 놓고 퇴사하시는 걸 추천하고요. 무턱대고 힘들다고 퇴사부터 하면 안됩니다. 정말 아니다 싶으면 퇴사 추천, 그럼에도 참고 다닐만 하다 그러면 1년은 채우시는 걸로. 그리고 퇴직금 받고 깔끔하게 퇴사! 또는 경력직으로 이직!
익명1
스스로를 미워하거나 자괴감 갖지 마셔요.
선택지는 두가지 정도겠어요.
1) 이 악물고 버틴다.
2) 때려치고 나간다.
사람마다 업무가 익숙해지고 환경에 적응하는 시간은 다 천차만별인데, 그게 누가 우월하고 또 누가 열등하고 이런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각자 자기한테 맞는 공간과 직장 때가 다 있는 것 같아요.
근데 지금 일한지 얼마나 되신 건가요? 적어도 3개월 수습은 주셔야 할 것 같은데, 입사 하자마자 그러는 건 좀 너무했다 싶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