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제가 나약한 건 맞아요.. 우리 병원 태움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제가 머리가 나쁜 거 같아요
이제 2개월인데 공부해도 막상 일할땐 기억이 안나고
잘하고싶은 마음은 큰데 머리랑 몸이 안따라주는 거 같아요
집에 오면 울기만 하는데 부모님은 버티라고만해요
하루하루가 너무 힘든데 버티는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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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나약한 건 맞아요.. 우리 병원 태움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제가 머리가 나쁜 거 같아요
이제 2개월인데 공부해도 막상 일할땐 기억이 안나고
잘하고싶은 마음은 큰데 머리랑 몸이 안따라주는 거 같아요
집에 오면 울기만 하는데 부모님은 버티라고만해요
하루하루가 너무 힘든데 버티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