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제가 혼나는 이유를 스스로도 너무 잘알고 나라도 화날거같고 환자한테 민폐인거 같아서 괴로워요
이제는 인정해야할 거 같아요 제가 일머리 없고, 남들보다 배로 노력해야한다는 거
잠도 줄여가면서 공부하고 있는데 막상 일이 닥치면 눈앞이 하얘지고 머리가 안돌아가는 제가 너무 답답해요
간호사는 정말 빠르고 똑똑한애들만 해야하는 거였네요...
좀더 버텨보고 안되면 다른 길을 찾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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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혼나는 이유를 스스로도 너무 잘알고 나라도 화날거같고 환자한테 민폐인거 같아서 괴로워요
이제는 인정해야할 거 같아요 제가 일머리 없고, 남들보다 배로 노력해야한다는 거
잠도 줄여가면서 공부하고 있는데 막상 일이 닥치면 눈앞이 하얘지고 머리가 안돌아가는 제가 너무 답답해요
간호사는 정말 빠르고 똑똑한애들만 해야하는 거였네요...
좀더 버텨보고 안되면 다른 길을 찾아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