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저도 간3인데 간호사가 잘맞을까 하는 두려움과 막막한 생각이 들때가 있어요ㅜ
간호학과 3학년입니다
요새 학점관리와 토익등 취준에 몰두해서 살다보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취업하고나서의 삶은 어떻게 되는걸까
그이상의 목표는 없는 걸까
그거까지 고민할 여유가 없기도 하지만...
다들 취업후 진로나 목표에 대해 생각 하시나요?
만약에 간호사로 취업을 했는데 잘 안맞거나
간호사랑 관련없는 다른 일을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면
그땐 어떻게 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