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해보니까..

학교 다니면서 공부할때는 힘들긴 해도 할만했는데
실습 나가보니까 마음이 돌아섰어요
저는 간호사 안 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잠깐 하는 실습도 너무 안맞아서 견디기가 어려운데
직업으로 삼아 계속 일한다는 건 말이 안될거같네여..ㅜ

다들 어느정도 참고 일하는 거겠지만
간호사는 돈보다 적성에 맞는지가 먼저인듯..
저는 적성에 안맞다는 판단이 들었어요..ㅎㅎ
이제라도 알았으니 갈길 다시 찾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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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빨리 판단하는 것도 복이라고 생각해요! 앞날을 응원합니다
  • 널례
    다른 좋은 길 꼭 찾으실거에요! 화이팅입니다!
  • 초코롤롤
    간호사가 아니더라도, 그동안 쌓은 경험은 결코 헛되지 않았을 거예요. 지금처럼 스스로를 잘 들여다보면서 앞으로 더 나에게 맞는 길을 찾아가실 수 있을 거라 믿어요. 어떤 선택을 하시든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