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유독 빨리 가는날

실습하다 보면 시계가 진짜 안 가는날도 있는데 정신없이 따라다니다 보면 벌써 끝날 시간인날도 있어요 처치나 검사 많은날에는 계속 뭔가 보고 있어서 그런지 몇시간이 금방 지나가요 같은 실습인데 하루마다 체감이 너무 달라요

댓글2
  • 익명2
    어떤 날은 시계가 멈춘 것처럼 안 가다가도, 정신없이 바쁘게 움직인 날은 벌써 끝날 시간이라 신기해요. 하루마다 체감이 너무 달라서 긴장을 놓을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 익명1
    바쁜날은 정신 차리면 벌써 오후라 신기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