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나가서 아무것도 안 시켜주실 때가 제일 뻘쭘해요

바쁘신 거 아는데 뭐라도 돕고 싶어서 눈치 보다가 결국 하루종일 벽에 붙어있다 옴ㅜ

댓글3
  • 익명3
    선생님들 바쁘신 모습 보면 서성거리게 돼서 뻘쭘하고 눈치 많이 보이시죠 그럴 땐 멍하니 서 있기보다 관찰 메모를 하거나 돕고 싶은 간단한 일을 먼저 적극적으로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 익명2
    그럼 시간 진짜 안 가지 않나요ㅜ 차라리 바쁜 게 나은 것 같기도 해요..
  • 익명1
    바쁘신 거 알면서도 가만히 서 있자니 눈치 보이고 정말 좌불안석이죠. 그럴 때 마네킹처럼 서 있기보다 차라리 병동 주변 정리라도 도우면서 버티면 시간도 잘 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