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신 거 아는데 뭐라도 돕고 싶어서 눈치 보다가 결국 하루종일 벽에 붙어있다 옴ㅜ
익명3선생님들 바쁘신 모습 보면 서성거리게 돼서 뻘쭘하고 눈치 많이 보이시죠 그럴 땐 멍하니 서 있기보다 관찰 메모를 하거나 돕고 싶은 간단한 일을 먼저 적극적으로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