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 2학기 실습이면 어느정도 적응할 때도 됐는데 아직도 바이탈 재는 거 너무 오래걸리고 긴장해서 계속 하나씩 놓치는 기분이 들어요.. 다들 임상실습 꿀팁같은 거 있을까요?
댓글8
익명7
3학년 2학기여도 어려운 게 당연해요! 저는 바이탈 재는 순서를 매번 똑같이 고정해두니 놓치는 게 확 줄더라고요. 손에 익으면 속도는 저절로 붙어요.
익명2
실습은 계속 간다고 해서 적응이 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ㅜ 매번 접하는 상황도 다르고 잘 버텨야 하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당...
익명6
저는 아직 1학년이라 실습을 안 해봐서 더 막연하게 느껴지는데, 3학년이 되어도 계속 긴장되는군요ㅠㅠ 그래도 반복하다 보면 조금씩 익숙해지는 건지 궁금해요!
익명5
많이 해보면 긴장이 덜된다고 하는데 그것도 아닌 것 같고,, 떨리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ㅜㅜ
익명4
3학년 2학기여도 매번 병동이나 파트가 바뀌니까 항상 새로워서 긴장되고 서툰 게 당연해요! 자책하실 필요 전혀 없습니다. 몇 가지 소소한 실습 팁 알려드릴게요!
1. 포켓 메모장 활용하기: 바이탈 순서(환자명/체온/혈압/맥박/호흡)나 파트별 자주 쓰이는 준비물, 루틴 업무를 포켓용 수첩에 순서대로 틀을 미리 그려두고 적으시면 긴장해도 놓치지 않아요.
2. 바이탈 측정 전 동선 정리: 바이탈 기구나 체온계 커버, 손소독제 등을 미리 챙겨서 카트 동선을 효율적으로 짜두면 측정 시간이 훨씬 단축됩니다.
3. 선배 간호사 선생님 관찰하기: 선생님들이 환자 다루는 멘트나 바이탈 측정 노하우, 환자 간 교대 동선을 유심히 보고 익혀두시면 큰 도움이 돼요.
누구나 처음엔 버벅거리고 오래 걸리니까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차근차근 적응해 나가시면 돼요! 잘하고 계시니까 힘내세요 파이팅입니다!!
익명3
병원이 매번 바뀌니까 적응하는 데에도 시간이 걸리고 병원마다 프로토콜도 분위기도 다르니 어려운 게 전혀 이상한 게 아니에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그냥 하루하루 조용히 잘 버티다 온다 이런 느낌으로 실습해보셔요..ㅜㅜ 화이팅입니다
익명2
술기 시험 준비는 익숙해질지 몰라도 실제 임상 실습은 익숙해지지 않는 것 같아요.. 늘 걱정되고 낯선 것 같아여..
익명1
병원 실습은 정말... 그냥 딱히 눈에 띄지 않게 있다가 실수 없이 돌아오는 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인계하는 거 많이 듣고 모르는 건 바로바로 여쭤보는 게 좋은 것 같아요